서울 중구 서울역 광장에 마련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임시 선별검사소에서 지난 29일 시민들이 검사를 받기 위해 기다리고 있다. /뉴스1 © News1 임세영 기자

(서울=뉴스1) 허고운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하루 사이 160명 추가 발생했다.
30일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서울지역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보다 160명 늘어난 4만3787명이다.

신규 확진자 중 국내발생은 159명, 해외유입은 1명이다.


최근 서울 일일 확진자 수는 지난 25일 262명으로 139일 만에 최다치를 기록한 이후 218→214→194→160명으로 감소세를 보이고 있다.

코로나19로 인한 서울지역 사망자는 전날 2명 추가돼 총 488명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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