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지한솔이 30일 경기 이천시 사우스스프링스CC에서 열린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제9회 E1 채리티 오픈 최종라운드에서 우승을 확정 짓고 동료들에게 축하 받고 있다.
지한솔은 최종 합계 18언더파 198타를 기록해 우승을 확정지었다. (KLPGA 제공) 2021.5.3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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