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송가인의 ‘트로트가 나는 좋아요’, 영탁의 ‘찐이야’와 임영웅의 ‘HERO’가 1위 후보에 오른 가운데 음원점수와 방송점수, 시청자 선호도 점수, 사전투표점수를 통해 5월의 1위 후보로 선정된 주인공은 임영웅이었다.
임영웅의 ‘HERO’는 웅장한 느낌의 브리티시 팝 장르로, 거친세상이지만 나만 믿고 함께 가자는 의미가 인상적으로 표현된 곡이다.
도경완은 “이 트로피는 꼭 임영웅에게 전달해드리겠다. 전달 해드리면서 임영웅을 만나는 영광도 누리게 됐다”라고 말했다.
앞서 임영웅은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로 3월 1위, ‘이제 나만 믿어요’로 4월 1위를 차지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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