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교롭게도 이번 주중 시리즈는 1위부터 6위까지의 팀들이 맞대결을 펼치는 일정이다. 어느 한 팀이 스윕에 성공하면 곧바로 선두권으로 도약할 수 있는 기회다. 반면 스윕을 당할 경우 하위권으로 처질 수도 있다.
5월 31일 기준으로 1위 SSG랜더스부터 7위 키움 히어로즈까지 4경기 차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주일만에 중상위권 순위표는 지금과는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다.
주중 시리즈 중 관심을 모으는 일정은 두산 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대결이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만나기도 했던 양팀은 이날부터 NC의 홈구장인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두산은 24승 21패, NC는 24승 1무 21패를 기록하며 나란히 승률 0.533을 기록하고 있다. 공동 5위다. 순위 상으론 중위권이지만 1위 SSG와는 공히 2경기차에 불과해 둘 중 한 팀이 스윕에 성공하면 곧바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 반대로 스윕을 당하는 팀은 7위 이하로 순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앞서 4월25일부터 잠실에서 펼친 첫 맞대결에선 두산이 2승 1패로 우세했다. 5월에는 맞대결이 없었다. 이번 시리즈 첫 경기에는 각각 미란다(두산)와 신민혁(NC)이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미란다는 경기마다 기복이 심해 코칭스태프의 고민이 크다.
5월 31일 기준으로 1위 SSG랜더스부터 7위 키움 히어로즈까지 4경기 차에 불과하다. 따라서 일주일만에 중상위권 순위표는 지금과는 완전히 뒤바뀔 수도 있다.
주중 시리즈 중 관심을 모으는 일정은 두산 베어스와 NC다이노스의 대결이다. 지난 시즌 한국시리즈에서 만나기도 했던 양팀은 이날부터 NC의 홈구장인 경남 창원NC파크에서 주중 3연전을 치른다.
두산은 24승 21패, NC는 24승 1무 21패를 기록하며 나란히 승률 0.533을 기록하고 있다. 공동 5위다. 순위 상으론 중위권이지만 1위 SSG와는 공히 2경기차에 불과해 둘 중 한 팀이 스윕에 성공하면 곧바로 상위권으로 도약할 수 있다. 반대로 스윕을 당하는 팀은 7위 이하로 순위가 떨어질 수도 있다.
앞서 4월25일부터 잠실에서 펼친 첫 맞대결에선 두산이 2승 1패로 우세했다. 5월에는 맞대결이 없었다. 이번 시리즈 첫 경기에는 각각 미란다(두산)와 신민혁(NC)이 선발투수로 예고됐다. 미란다는 경기마다 기복이 심해 코칭스태프의 고민이 크다.
미란다는 4월24일 맞대결에서 승리투수가 됐지만 6이닝 5실점(4자책점)으로 내용 자체가 좋진 않았다. 반면 신민혁은 올시즌 11경기에서 4승 1패 평균자책점 3.60을 기록 중이다. 두산을 상대로 선발은 이번이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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