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이즈가 3일 싸이와 찍은 사진에서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자 "가장 편안할 때 짓는 표정"이라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헤이즈가 소속사 대표 싸이와 있어도 어색하지 않다는 농담을 전했다.

헤이즈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싸이와 찍은 사진을 올리며 "울오빠"라고 적었다. 하지만 사진에서 헤이즈는 어색한 표정을 짓고 있다.
이에 싸이는 "네 오빤데 사진은 왜 다 얼어있니"라고 웃음을 감추지 않았다. 그러자 헤이즈는 "제가 가장 편안할 때 짓는 표정"이라며 농담했다.

헤이즈는 지난달 싸이 소속사 '피네이션'에 합류했다. 헤이즈는 지난달 20일 앨범 'HAPPEN'을 발매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