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파니가 보석보다 빛나는 미모로 눈길을 끌었다. /사진=티파니 인스타그램

가수 티파니의 눈부신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티파니는 지난 3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몇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티파니는 초미니 셔츠룩에 글래디에이터 샌들을 매치한 채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포즈를 취하고 있다. 티파니는 하얀색 블라우스와 럭셔리한 액세서리를 착용하며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고 있다. 

티파니는 오는 7월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 무대에 오르고 있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