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니는 지난 4일 인스타그램에 "I should play tennis"(테니스 쳐야겠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제니는 스포츠 브랜드의 모델로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제니는 테니스복 차림으로 활동적인 모습을 보이며 매력을 뽐냈다.
앞서 한예슬은 지난 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조만간 썰 풀어드릴게요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람보르기니에 기대 앉은 사진을 게시했다.
해당 게시글에 한 누리꾼은 "제니 뺨 때린 거 사실인가요?"라고 댓글을 남기기도 했다. 이에 한예슬은 "제니씨 단 한 번도 만난 적 없다"라고 답글을 남기며 루머를 해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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