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명창 김영임이 국악연수원을 공개했다.
6일 오후 방송된 JTBC '1호가 될 순 없어'에서 임미숙은 절친 김영임에게 부탁해 그의 연수원에 머물렀다.
이날 김영임의 국악연수원이 공개됐다. 한옥으로 지어진 국악연수원은 정갈한 주방과 깔끔한 교육공간, 세련된 커피바 등으로 이뤄져 눈길을 끌었다.
한편 '1호가 될 순 없어'는 개그맨 부부 세 쌍이 그들의 리얼한 결혼 생활을 보여주는 포맷으로 유독 개그맨 커플 중 '이혼 1호'가 탄생하지 않는 이유를 집중 탐구하는 예능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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