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는 지방자치단체와 공공·민간간 협업을 통해 보다 나은 주민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것으로 총 36개 사업이 응모했다.
서구는 3차에 걸친 국민심사와 전문가 심사를 거쳐 8개 사업이 최종 선정됐으며 12억원의 특별교부세 중 2억원을 지원받는다.
'AI 지능형 통합돌봄케어모델 구축사업'은 다양한 돌봄서비스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도록 통합관리시스템 구축하고, 돌봄 대상자의 서비스 수혜 현황을 파악해 필요한 복지서비스를 연계하는 사업이다.
서대석 서구청장은 "AI 지능형 통합돌봄케어모델 구축사업이 선정된 것은 시대적 요구를 정확하게 반영한 사업인데다 상호 협업행정의 중요성을 강조한 성과"라며 "앞으로도 칸막이 없는 협업행정으로 주민들에게 양질의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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