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윙스가 7일 인스타그램에 자신의 사진이 들어간 불법 영업 업소 홍보물을 공개했다. 스윙스는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래퍼 스윙스가 불법 성인 업소가 홍보물에 자기 사진을 마음대로 쓰자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7일 스윙스는 팬들에게 제보를 받았다며 인스타그램에 사진 2장을 올렸다. 불법 성인 업소가 스윙스 사진을 넣어 만든 홍보물 사진이었다.

이를 본 스윙스는 "아니 내 홍보 효과 알겠는데 이 XX들이 진짜 내려라 빨랑", "제보 받았단 말이지 근데 진짜 니들 너무 하는 거 아니냐"라며 어이없어 했다.

누리꾼들은 홍보물이 저질이라며 선을 넘는 행위라고 지적했다.


스윙스는 오는 9월11~12일 랩비트2021 콘서트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