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전 감독은 지난 2019년 췌장암 진단을 받고 활동을 중단한 채 치료에 전념해 왔다.
사진은 유상철 감독이 지난 2019년 12월 서울 서대문구 그랜드 힐튼에서 열린 '2019 프로축구 하나원큐 K리그 대상 시상식'에서 베스트포토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 (뉴스1 DB) 2021.6.7/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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