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발생 확진자는 435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19명이다. 확진자 수가 전날 485명에 이어 이틀 연속 400명대를 기록했다. 확진자 수가 줄어들었지만 통상적으로 월요일과 화요일에는 확진자 수가 적게 기록된다는 점을 고려할 때 확산세가 감소 국면으로 들어갔다고 보긴 어렵다.
이날 기준 백신 1차 접종자는 85만5642명으로 누적 1차 접종자는 845만5799명이다. 이에 따라 백신 1차 접종률은 16.5%로 집계됐다.
2차 접종까지 마친 인원은 1만9856명 늘어난 누적 229만9853명으로 전 국민(2020년 12월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기준) 접종완료율은 4.5%로 조사됐다. 1·2차 누적 접종자는 전날 대비 87만5498명 늘어 1075만5652명이다.
하루 접종 건수가 80만회를 넘은 것은 처음이다. 1·2차 예방접종 누적 횟수도 1000만건을 돌파하면서 백신 접종이 수월하게 진행되는 모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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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규 확진, 전날 대비 31명↓…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수준━
지역별 신규 확진자 수는 ▲서울 139명 ▲경기 125명 ▲경남 48명 ▲부산 15명 ▲울산 3명 ▲대구 33명 ▲강원 5명 ▲경북 6명 ▲충북 6명 ▲대전 22명 ▲인천 11명 ▲광주 1명 ▲전남 8명 ▲전북 3명 ▲충남 3명 ▲제주 7명 ▲세종 0명 등이다.
최근 일주일(6월2~8일) 동안 일일 확진자 수는 677→ 681→ 695→ 744→ 556→ 485→ 454명이다.
이 기간 일일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654→ 672→ 674→ 725→ 541→ 454→ 435명이다. 일주일 동안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는 593.6명으로 전날 595.6명보다 2명 줄었다.
현재 사회적 거리두기 2.5단계 기준은 일주일 동안 신규 확진자 수 400~500명 이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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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망자 1명 발생, 누적 1975명… 치명률 1.36%━
완치 판정을 받아 격리 해제된 사람은 전날보다 551명 늘어난 누적 13만5412명이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1000만8584건이다. 코로나19 검사 수가 1000만건을 넘은 것도 이날이 처음이다. 이 가운데 972만423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3만9260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현재까지 국내에서 이뤄진 코로나19 진단 검사 수는 1000만8584건이다. 코로나19 검사 수가 1000만건을 넘은 것도 이날이 처음이다. 이 가운데 972만4233건은 음성 판정이 나왔고 13만9260건은 결과를 기다리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수칙, ‘의무’이자 ‘배려’입니다”
#올바른 마스크 착용 #건강한 거리두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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