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엄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뭐 입을지 모르겠는 날은 블랙. 같은 옷 다른 느낌 #골린이 #골프ootd"이라며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엄지원은 검정색 골프웨어를 입고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필 상 170㎝에 51㎏인 엄지원은 늘씬한 몸매를 자랑한다.
엄지원은 지난해 말 tvN 드라마 '산후조리원'에서 40대 산모 오현진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후 지난 4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커뮤니티를 통해 장문의 글을 올리며 이혼 사실을 고백하기도 했다.
엄지원은 당시 "함께한 시간 감사했고 행복했지만 저희 두 사람은 부부보다는 친구로서의 관계가 서로에게 더 맞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고 남은 시간들을 위해 헤어지는 것이 좋겠다고 이야기가 됐다"며 이혼 사실을 전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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