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이 메이크업 아티스트를 위해 매너 다리를 해 눈길을 끈다.
공개된 사진에는 메이크업을 받고 있는 지연의 모습이 담겨 있다. 167cm 키인 그녀는 다리를 벌려 메이크업 아티스트와 시선을 맞추고 있다.
이날 그녀는 레드 니트와 스키니진를 입고 블랙 부츠를 신어 여성스러우면서도 시크한 캐주얼룩을 연출했다.
한편 지연은 KBS 2TV 금요드라마 '이미테이션'에 라리마 역으로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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