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정현이 서울 성동구 성수동 빌딩을 70억원에 매각해 26억원의 시세차익을 얻은 것으로 알려졌다.
8일 한 매체는 이정현이 2018년 3월 43억6000만원에 매입한 서울 성동구 성수동1가 건물(대지 240.99㎡, 건물 265.85㎡)을 지난달 70억원에 매각했다고 보도했다. 리모델링 비용을 제외하고 이정현은 26억원의 시세차익을 거둔것으로 알려졌다.
이정현이 매각한 성수동 빌딩은 갈비골목으로 잘 알려진 서울숲 길 끝에 있다.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주상복합 갤러리아포레와 트리마제 근방이기도 하다.
이정현이 매각한 성수동 빌딩은 갈비골목으로 잘 알려진 서울숲 길 끝에 있다. 연예인들이 다수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진 고급 주상복합 갤러리아포레와 트리마제 근방이기도 하다.
성수동은 한때 서울의 대표적인 공장지대였지만 현재는 신사동 가로수길, 이태원 경리단길과 함께 ‘한국판 브루클린’으로 불릴 정도로 인기있는 곳으로 자리매김했다.
매체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이정현이 성수동 상권 변화 및 형성 시기에 대출 70%을 이용해 매입했으며 적절하게 리모델링해 재매각한 성공적인 재테크라고 평했다.
이정현은 2019년 4월, 3세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결혼 후 연기 활동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매체는 부동산 업계의 말을 빌려 이정현이 성수동 상권 변화 및 형성 시기에 대출 70%을 이용해 매입했으며 적절하게 리모델링해 재매각한 성공적인 재테크라고 평했다.
이정현은 2019년 4월, 3세 연하 대학병원 정형외과 전문의와 결혼했다. 결혼 후 연기 활동과 함께 KBS2 예능 프로그램 ‘신상출시 편스토랑’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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