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마무 멤버 휘인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중인것으로 알려졌다. /사진=장동규 기자

걸그룹 마마무 멤버 휘인이 소속사와 재계약을 논의중이다. RBW측은 다수의 매체를 통해 "휘인의 재계약 관련해 아직 결정된 바가 없다"면서 "최종 논의 중인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마마무는 지난 1월 솔라, 문별에 이어 3월 화사까지 RBW와의 재계약 체결 소식을 전했다. 마마무가 '마의 7년차'를 넘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 상황. 과연 휘인과의 재계약에도 성공해 마마무 완전체를 유지할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마마무는 지난 2014년 데뷔했다. 이후 '음오아예 (Um Oh Ah Yeh)', 'Decalcomanie (데칼코마니)', '별이 빛나는 밤', 'HIP' 등을 발매했다. 지난 2일 새 미니앨범 'WAW'를 발매했다. 멤버들은 'WAW'의 타이틀곡 '웨얼 알 위 나우(Where Are We Now)'를 통해 데뷔 후 7년 간 쉼 없이 활동해 온 지난 날들에 대한 소회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