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골(Goal) 때리는 그녀들-워밍업' FC 불나방의 멤버 가수 신효범이 우승 시 미팅을 부탁해 눈길을 끌었다.
9일 오후에 방송된 SBS '골(Goal) 때리는 그녀들-워밍업'에서는 첫 방송을 일주일 앞둔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의 스페셜 방송이 펼쳐졌다.
지난 시즌 이후 한자리에 모인 초대 우승팀 FC 불나방(박선영 신효범 조하나 송은영 안혜경, 강경헌)은 화기애애한 분위기로 눈길을 끌었다.
이때, 신효범이 제작진들에게 "또 우승하면 기막힌 남자들하고 미팅 좀 해주세요!"라고 거침없이 부탁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강경헌은 "상품보다 남자가 더 좋은가 봐"라며 폭소했다.
신효범의 미팅 제안에 박선영이 배우 공유를 언급하자 모두가 환호하며 저마다의 이상형을 언급해 재미를 더했다.
한편, SBS 예능 프로그램 '골(Goal) 때리는 그녀들'은 오는 16일 수요일 오후 9시에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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