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 오후 1시51분 차바이오텍은 전 거래일 대비 1850원(9.27%) 오른 2만18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특허는 신경 전구세포(neuronal progenitor cell)를 저산소 조건에서 대량으로 증식 및 배양하는 기술이다. 신경 전구세포는 여러 형태의 신경세포로 분화할 수 있는 세포를 말한다.
오상훈 차바이오텍 대표는 "뇌신경계질환에 최적화된 맞춤형 세포치료제 개발을 위한 대량 생산 공정을 확립했고 특허 획득을 통해 국내뿐만 아니라 유럽에서도 그 기술을 인정받았다"며 "특허 기술을 기반으로 파킨슨병 등 뇌신경계질환 세포치료제 개발을 가속화할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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