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는 이날 경기부터 구장 정원의 최대 50%까지 관중 입장을 확대했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를 유지중인 수도권과 대구는 30%까지만 입장이 가능하고 실내구장으로 분류된 고척돔은 20%까지만 허용된다. 2021.6.15/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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