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된 편지에는 "사랑해 엄마. 민정이가 내 엄마여서 너무 좋아"라는 글이 적혀있었다. 이민정은 해당 사진에 "으응? 내가 늘 하는 '준후가 우리 아들이여서 너무 좋아' 이 말을 베껴서 쓴 문장의 오류"라며 아들이 '민정이'라고 자신을 칭한 것에 대한 해석을 했다.
이민정은 2013년 배우 이병헌과 결혼 후 2015년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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