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코로나로 엄중한 시국에 아가가 세상이 많이 궁금했던지 예정일보다 (12월 초) 한달 넘게 일찍나와 엄마아빠를 마음 졸이게 했었다"라며 "2.5㎏으로 작게 태어나 Nicu 에서 고생하던 아가가 이제는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을 보면 그저 감사의 기도를 올리게 된다"라고 말했다.
'보이스4'로 안방극장에 복귀하는 그는 연기에 대한 의지도 드러냈다. 백성현은 "이번주 금요일부터 방송하는 '보이스4'에 정말 오랜만에 복귀를 하게되었습니다"라며 "많이 부족하지만 최선을 다해 좋은연기 보여드리겠습니다"라고 응원을 당부했다.
백성현은 tvN 새 금토드라마 '보이스4'에서 심대식 역을 맡아 안방극장에 복귀한다. 지난 2017년 방송된 '보이스'에서 심대식으로 출연한지 4년 만에 다시 한번 시리즈 작품으로 시청자 앞에 서는 것.
복귀작과 함께 아빠가 돼 돌아온 백성현의 한층 성숙해진 연기에 기대가 쏠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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