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밥이 되어라'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밥이 되어라' 정우연이 남경읍에게 간편식 개발과 관련된 김혜옥의 악행을 폭로했다.
17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 MBC 일일드라마 '밥이 되어라'(극본 하청옥/ 연출 백호민)에서는 숙정(김혜옥 분)의 회장 취임을 반대하는 영신(정우연 분)의 모습이 담겼다.

영신은 숙정을 제지하기 위해 숙정이 개발했다고 주장했던 간편식이 모두 자신이 개발한 것이라고 고백하며 종권(남경읍 분)에게 간편식 개발과 관련된 진실을 털어놓았다.


이에 종권은 숙정이 다정(강다현 분)을 이용해 경수(재희 분)와 영신의 소문을 냈다는 사실을 알고 분노했다. 종권은 숙정에게 "자식을 상대로 그런 소문을 내라고 시키냐"며 호통치며 차갑게 돌아섰다.

한편, MBC '밥이 되어라'는 정통 궁중요리 대가의 비법 손맛을 타고난 영신(정우연 분)과 그녀를 둘러싼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성장을 그린 드라마로 매주 월~금요일 오후 7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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