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슈퍼주니어 이특이 신사동 건물주가 됐다. /사진=장동규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이특(본명 박정수·38)이 신사동 건물주가 됐다.
18일 매일경제는 이특이 서울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코너 건물을 60억7000만원에 매입했다고 보도했다. 

이에 따르면 이특은 지난해 9월 매입 계약을 체결했고 지난 5월 잔금을 치렀다. 건물은 지하 1층 지상 3층(대지 72.75평, 연면적 162.85평) 규모로 가로수길 인근에 위치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6년 숙소 생활을 끝내고 독립한 이특은 성수동 최고급 주상복합아파트 '트리마제'에 거주하는 것으로 파악됐다. 아파트 매매가는 약 43억8000만원에 형성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특은 2006년 슈퍼주니어로 데뷔, 특유의 진행능력과 다재다능한 능력으로 여러 예능프로그램에서 단독 MC를 비롯해 시상식 MC, 요리 프로그램 MC 등으로 맹활약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