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19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2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507명보다 25명 감소한 규모다. 4일만에 다시 500명대 아래로 내려왔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456명, 해외유입 사례는 26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지역 일평균 확진자는 444.4명으로 전일 454.3명보다 9.9명 감소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6일부터 19일까지(2주간) '556→485→454→602→610→556→565→452→399→373→545→540→507→482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541→454→435→581→593→541→525→419→360→347→522→523→484→456명'을 기록했다.
이날 0시 기준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는 50만7319명 늘어 누적 1476만8365명을 기록했다. 통계청 2020년 12월 말 주민등록인구현황 5134만9116명 대비 28.8% 비율이다. 누적 접종 완료자는 12만6036명 증가해 401만2571명으로 집계됐다. 전국민 대비 7.8% 수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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