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세븐틴'이 19일 네이버 나우 '#아웃나우'에서 8번째 미니 앨범 신곡 '레디 투 러브' 라이브 무대를 선보인다. /사진=플레디스엔터테인먼트
그룹 '세븐틴'이 19일 네이버 나우 '#아웃나우'에서 신곡 라이브 무대를 공개한다.
세븐틴은 지난 18일 오후 6시 8번째 미니 앨범 '유어 초이스'(Your Choice)를 발매했다. 이어 19일 밤 10시 생방송으로 진행되는 #아웃나우에서 활동을 앞둔 소감과 함께 앨범을 소개한다.

세븐틴 멤버들은 각 곡에 담긴 의미와 작업 비하인드 스토리도 전할 예정이다. 사랑이라는 주제로 다양한 이야기를 나누며 남다른 예능감과 입담을 뽐낼 계획이다. 이날 방송에서 세븐틴은 타이틀 곡 '레디 투 러브'(Ready to love)의 라이브 무대도 공개한다.


국내 최대 음반 판매량 집계사이트 한터차트에 따르면 세븐틴의 이번 앨범은 발매 첫날 88만장을 돌파하며 실시간 랭킹 1위를 기록했다. 아이튠즈 앨범 차트에서 홍콩·일본·싱가포르 등 18개 지역 1위, 총 33개 지역 톱10을 기록하며 인기를 입증했다.

네이버 #아웃나우는 음반·영화·드라마 등 대중에게 공개를 앞둔 다양한 콘텐츠들의 뮤지션·배우·감독 등이 호스트로 출연해 콘텐츠에 대한 다채로운 이야기를 전하는 라이브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