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 박상돈 천안시장이 희귀 질환으로 최근에 수술을 받은 '국민 마라토너' 이봉주(51)의 건강해진 근황을 공개했다.
박 시장은 지난 18일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우리 고장 출신 마라톤 영웅 이봉주 선수가 6·7번 척추 사이에 있던 낭종 제거 수술 열흘째 되는 오늘, 수술 부위에 있던 실밥을 뽑았다"고 전했다.

박 시장은 이봉주가 고향인 천안 시민들의 성원에 감사하다는 연락을 전해왔다고 밝혔다. (박상돈 천안시장 페이스북 캡처)2021.6.20/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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