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밤 11시 첫방송되는 MBN 신규 예능프로그램 '개미랑 노는 베짱이'(기획 김창재/연출 안동수·정해준)는 전현무·장윤정·김수찬·김민아가 '베짱이 군단 4MC'로 나선다.
전현무와 장윤정이 드디어 만난다는 소식에 시청자들은 벌써부터 본방송이 기다려진다. 두 사람은 게스트들과 함께하며 힐링 가득한 케미를 선보일 것을 예고한다. 게스트들의 이야기에 집중하며 함께 공감하고 쉼이 필요한 게스트들에게 다채로운 '여유의 재미"를 느끼게 할 예정이다.
김수찬과 김민아가 보일 활약에도 이목이 쏠린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가 군 입대 전 마지막 예능이 된 김수찬과 '인간 비타민' 김민아는 '젊은 피 베짱이'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두 사람은 신세대를 대표해서 쿨하고 감각적인 힐링을 전파한다고 해 궁금증이 더해진다.
'개미랑 노는 베짱이'에서 주목할 점은 출연하는 '일개미' 게스트들이 모두 자수성가형 인물이란 것. 이들의 일상을 통해 맨손으로 시작해 몇백억대의 성공 신화를 이룰 수 있었던 노하우까지 엿볼 수 있다. 그들의 치열한 삶은 시청자들에게 놀라움을 주고 에너지를 불어넣을 예정이다.
첫 포문을 열 게스트로는 49년 차 대한민국 대표 중식 전문가 이연복과 상위 1% 부동산 전문 컨설턴트 박종복 대표가 등장해 이목을 집중시킨다. 두 사람은 자타공인 최고의 중식 셰프와 부동산계 미다스의 손이라는 수식어에 걸맞은 치열한 일상을 공개한다. 군침 제대로 유발하는 이연복의 일상부터 ‘억’ 소리 나는 박종복의 일상까지. 두 사람이 솔직하게 공개할 삶의 현장에 기대감이 증폭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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