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민아는 22일 인스타그램에 "배가 당장이라도 터져버릴 듯 딱딱하게 뭉치면서 뒤틀리고 허리가 끊어지게 아픈 가진통으로 밤을 하얗게 샜어요"라고 적었다.
그는 "아가가 많이 내려오긴 했는데 아직은 엄마 뱃속이 좋은가봐요. 6월23일이 제 생일이라서 아들이 생일선물로 와주나"라며 "선생님도 얼마 안 남았다고 하시고 곧 만날 것 같아요"라고 했다.
조민아는 1995년 데뷔해 연예계 활동을 시작했다. 그는 지난 2월 비연예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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