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출시되는 ‘교촌 통순살치킨’은 프레시지와 교촌 F&B가 공동개발한 제품으로 프레시지의 상품 기획, 유통 역량과 교촌F&B의 30년 노하우가 담긴 기술과 품질이 결합한 제품이다.
100% 국내산 닭가슴살을 사용하여 한 입에 먹기 좋게 손질했으며, 교촌의 염지방식을 사용한 닭가슴살을 비법 파우더로 두 번 튀겨 겉은 바삭하고 속은 부드러운 식감이 장점이다. 또한 에어프라이어와 프라이팬을 통해 10분 남짓한 시간을 들여 누구나 집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다.
프레시지 제조영업팀 김병용 부장은 “프레시지는 간편식 산업의 퍼블리셔로서 우수한 IP를 간편식으로 기획하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라며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은 교촌 브랜드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퍼블리싱 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시지는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생산시설에서 다양한 유형의 밀키트 제품을 비롯해 전처리 야채, 샐러드, 육류, 소스, 레토르트, 반찬류 등 총 7가지 식품 유형, 5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생산하고 유통하고 있다.
프레시지 제조영업팀 김병용 부장은 “프레시지는 간편식 산업의 퍼블리셔로서 우수한 IP를 간편식으로 기획하고 다양한 유통채널을 통해 판매하는 사업을 진행 중이다.” 라며 “소비자들에게 검증받은 교촌 브랜드 제품을 시작으로 다양한 제품을 퍼블리싱 해 나갈 것이다.” 라고 말했다.
한편, 프레시지는 8,000평 규모의 신선 HMR 전문 생산시설에서 다양한 유형의 밀키트 제품을 비롯해 전처리 야채, 샐러드, 육류, 소스, 레토르트, 반찬류 등 총 7가지 식품 유형, 500여종에 달하는 다양한 간편식 제품들을 생산하고 유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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