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다른 사진 없이 짧은 글만 남긴 배윤정은 출산을 앞두고 감정 기복이 심해진 탓인지 "너무 서럽게 울었다"며 남편에게 미안함을 표했다.
앞서 배윤정인 사회관계망서비스(SNS)와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에서도 임신 중 통제할 수 없는 감정 기복으로 힘들어한 바 있다.
배윤정은 2019년 11세 연하의 축구 코치와 결혼했고 지난해 시험관 시술 1차에 성공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현재 남편과 E채널 예능 '맘 편한 카페' 시즌2에 동반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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