센터에 따르면 이번 사진 콘테스트는 영유아의 올바른 식습관 형성 제고를 위한 경기남부지역 어린이급식관리지원센터 합동 사업으로 관내 평택시센터 등록시설 150개소가 참가한 가운데 진행됐다.
공모작은 '표현의 창의성', '내용의 진실성' 등의 기준을 바탕으로 센터 영양사와 국제대학교 유아교육과 학생들이 참여한 가운데 블라인드 심사로 최우수상 5개소, 우수상 5개소, 장려상 15개소 등 총 25개소를 선정했다.
특히 센터는 코로나19(COVID-19) 감염 확산 예방을 위해 시상식은 별도로 진행하지 않았다.
최우수상을 수상한 '무지개나라어린이집'은 센터장이 직접 방문해 상장과 부상인 평택 슈퍼오닝 쌀을 전달했다.
김남곤 센터장(국제대학교 호텔외식조리학과 교수)은 "앞으로도 다양한 이벤트를 개최해 기관의 참여도를 높이고, 평택시 어린이들에게 채소와 친해질 수 있는 영양교육의 기회를 높이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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