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소원은 "제가 무엇을 하든 응원 해준다. 배고플 땐 맛난 요리도 해주시고. 제가 너무 힘들 때 마마언니가 말씀하더라"며 "'인생은 말이다. 산다는 건 말이다. 결국엔 행복이다. 행복의 빛을 보고 따라 가면 되는 거다. 어두운 빛 음침한 빛을 보지 말고 여기 밝은 빛 행복의 빛을 보거라. 너에겐 핏덩이 같이 어린 혜정이, 진화가 있잖니. 웃거라'. 눈물 찔끔 났지만 웃고 있다"고 시어머니에 대한 애정과 감사를 표했다.
이와 함께 공개한 사진과 영상에는 함소원과 시어머니의 다정한 사이를 잘 보여주는 유쾌한 일상의 모습들이 담겨 있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두 분 너무 좋아요 그냥 이유 없이 너무", "두 분 오래오래 보고 싶어요", "정말 즐겁게 사시는 것 같아 보기 좋습니다", "시어머니의 멋진 말씀 기억하고 갈게요" 라면서 다양한 반응들을 보였다.
함소원은 지난 2018년 18세 연하 중국인 패션사업가 진화와 결혼해 슬하에 딸 혜정이를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지난 2월 파경설이 불거졌으나 함소원이 "일주일 만에 화해했다"고 알리며 이를 일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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