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전 대전 서구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시민들이 검사를 받고 있다. 2021.6.23/뉴스1 © News1 김기태 기자

(서울=뉴스1) 이형진 기자 =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5일 0시 기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668명 발생했다고 밝혔다. 전날 634명에 비해 34명 증가했으며, 나흘째 600명대를 기록했다.
신규 확진자 중 지역발생 사례는 611명, 해외유입 사례는 57명으로 나타났다. 1주간 일평균 지역발생 확진자는 491.7명으로 전날 469.4명보다 22.3명 증가했다.

0시 기준 신규 확진자 발생 추이는 13일부터 26일까지(2주간) '452→399→373→545→540→507→482→429→357→394→645→610→634→668명'으로 나타났다.


같은 기간 해외유입 사례를 제외한 지역발생 확진자 추이는 '419→360→347→522→523→484→456→380→317→351→605→576→602→611명'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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