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김상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나쁜 사람들 벌 받았으면. 나 역시 덜 받은 벌 있다면 받고 죄 있는 만큼 다들 똑같이 벌 받길”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김상혁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더라. 연예계와 전혀 관련 없는 내 이름이 틈만 나면 기사에 오르내린다. 주위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다시 한번 이혼에 대해 언급하면 모든 걸 공개하겠다”라고 경고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2019년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을 1년을 넘기지 못했다. 이들은 2020년 4월 이혼이 완료됐음을 알렸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이로 법적인 이혼 절차를 밟지 않았다. 양측 합의에 따른 사실혼 관계 청산 절차를 밟은 것으로 보인다.
최근 김상혁은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전 부인인 송다예를 간접적으로 언급했다. 공개된 영상에서 김상혁은 “상대 때문에 함구하고 있는 게 많다. 욕하고 싶지 않다. 그냥 서로의 잘못된 선택이라 생각하고 싶다”고 말했다.
방송 이후 송다예는 자신의 SNS에 “이슈 되길 원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공개할까요? 누가 누굴 생각해서 뭘 함구한다는 건지? 한 번만 더 언급하면 제가 공개할게요. 가만히 잘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맙시다”라고 적어 올리며 불쾌감을 호소했다.
방송 이후 송다예는 자신의 SNS에 “이슈 되길 원하는 것 같은데 원하는 대로 시원하게 공개할까요? 누가 누굴 생각해서 뭘 함구한다는 건지? 한 번만 더 언급하면 제가 공개할게요. 가만히 잘 사는 사람 건드리지 맙시다”라고 적어 올리며 불쾌감을 호소했다.
그는 “김상혁이 피해자 코스프레를 하더라. 연예계와 전혀 관련 없는 내 이름이 틈만 나면 기사에 오르내린다. 주위 사람들까지 피해를 입고 있다. 다시 한번 이혼에 대해 언급하면 모든 걸 공개하겠다”라고 경고했다.
갈등이 불거지면서 김상혁 역시 공개 저격으로 응했다. 김상혁은 “이런 걸로 이슈나 관심받고 싶지 않다. 민감한 치부를 가십거리로 이야기하면서 관심 받으려는 의도 없다”고 토로했다.
김상혁과 송다예는 2019년 4월 결혼 소식을 직접 알렸지만 이들의 결혼 생활을 1년을 넘기지 못했다. 이들은 2020년 4월 이혼이 완료됐음을 알렸다. 이들은 혼인신고를 하지 않은 사이로 법적인 이혼 절차를 밟지 않았다. 양측 합의에 따른 사실혼 관계 청산 절차를 밟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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