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95명 발생한 22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2021.6.22/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서울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352명 나왔다.
29일 서울시에 따르면 이날 오후 6시 기준 서울 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수는 이날 0시 대비 352명 증가한 4만9964명이다.

서울에서 하루 확진자 수가 300명대를 넘어선 건 올해 들어 처음이다. 지난해 12월31일 358명 이후 가장 많은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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