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는 “웃기겠지만 저는 눈이 높습니다. 35년 만에 내눈에 들어온 사람”이라며 “항상 걱정해주고 아기 다루듯이 챙겨줘 감사하다. 옆에서 힘이 되어주고 나 또한 더 열심히 웃겨드리겠다”라고 말했다.
김수영은 “그런데 나 노잼이라고 하는데 나 겁나 웃기다. 내 주위 사람한테 물어봐라. #주인님 #여왕님 #복종 #김기사 #사랑스타그램”이라고 달달한 럽스타임을 밝혔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영과 그의 여자친구가 다정하게 붙어 있는 투샷이 담겨 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수영과 그의 여자친구가 다정하게 붙어 있는 투샷이 담겨 있다.
김수영은 KBS2 '개그콘서트'에 출연해 사랑을 받은 바 있다. 최근 46㎏을 감량했으나 다시 110㎏대로 돌아왔다고 밝혀 화제가 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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