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자는 식품, 전자·전기, 기계·금속·냉난방, 화학·의료기기, 생활용품·기타, 사회적기업·마을기업·협동조합 등 6개 분야 61개 업체의 기업 소개를 비롯하여 특허, 인증, 수상내역 등 우수기업의 기본정보와 제품 소개, 생산제품 특성 등을 사진 자료와 함께 수록했다.
광명시는 안내책자를 경기도내 지자체와 관내기업, 유관단체 및 산하기관에 배부하고, 시청 민원실과 동 행정복지센터, 도서관 등에 비치하여 누구든지 볼 수 있도록 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우수한 제품을 생산하고도 판로에 어려움을 겪는 관내 중소기업을 적극 홍보하고 지원하기 위해 책자를 발간하게 되었다. 앞으로도 기업 발전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하여 다양한 지원 방안을 모색하여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드는데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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