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은 "코로나19 백신 접종 증가로 여름 휴가철 고속도로 통행량 증가가 예상돼 사고다발구간에 순찰차량 및 암행 순찰차량 등을 투입해 음주운전, 과속 등을 집중 단속할 방침"이라고 했다.
특히 7월에는 한국도로공사, 교통안전공단 등과 합동으로 경찰 헬기와 드론 등을 활용해 얌체 운전, 화물차 정비불량 등에 대해서도 적극 단속할 계획이다.
진문호 고속도로순찰 6지구대장은 "교통법규를 준수하고 장시간 운전 시 졸음쉼터나 휴게소에서 규칙적인 휴식을 취하는 등 안전 운전을 해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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