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맨 출신 뷰티 크리에이터 김기수가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성형 수술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김기수 인스타그램 캡처
개그맨 출신 방송인 김기수가 성형 수술을 인증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김기수는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부목 다 떼고 이제 부기 빠지는 타임… 통증이 좀 나아져서 생존신고 합니다"라며 "어때요? 세상 시커먼 블랙헤드 손 안대고 없애고 셀카 삼매경 하고 있습니다"라고 밝혔다.

이어 김기수는 "코 수술은 다음 주에 안쪽에 실 제거하고 끝, 사각턱 안면 윤곽은 워낙 큰 수술이라서 경과를 더 봐야한다"라며 코수술, 성형, 안면윤곽이라는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사진 속 김기수는 마스크를 내린 채 카메라를 응시하며 셀카를 촬영했다. 현재 김기수는 유튜브에서 '뷰티 기수' 채널을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