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현빈이 미국 패션 디자이너이자 영화 감독 톰 포드(Tom Ford)가 이끄는 하이엔드 뷰티 브랜드 '톰 포드 뷰티'의 최초 아시아 퍼시픽 향수 아타셰(Attaché)로 선정됐다.
공개된 화보에서 현빈은 화이트 수트를 소화하며 신제품 프라이빗 블렌드 향수인 쏠레이 브룰런트(SOLEIL BRÛLANT)를 들고 소프트한 카리스마를 발산하고 있다.
쏠레이 브룰런트(SOLEIL BRÛLANT)는 만다린과 베르가못 노트가 감미롭게 어우러진 플로럴 엠버 향으로 황금 태양 빛이 비추는 이국적인 섬의 전경을 향으로 담았다.
현빈은 "디자이너의 오랜 팬으로서 톰 포드 뷰티와 함께 하게 되어 영광이다. 향수 아타셰로 브랜드와 함께할 여정이 기대된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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