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김호영의 매니저가 김호영의 넓은 발에 대해 얘기했다.
3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뮤지컬 배우 김호영과 매니저 최범성의 참견 영상이 공개됐다.
김호영과 3개월째 일하고 있는 최범성 매니저는 "김호영의 휴대전화에 저장된 지인 번호만 3700개다"라며 김호영이 '핵인싸'라고 제보했다.
김호영은 자기만의 취향으로 가득한 집을 공개했다. 어머니, 동생과 함께 사는 집이지만 과감한 인테리어가 눈에 띄었다. 스타일리스트가 따로 없기 때문에 옷방의 규모가 남달랐다. 컬러풀한 옷을 골라 입은 김호영 패션의 마무리는 화려한 마스크였다.
김호영은 홈쇼핑 회의 스케줄을 마치고 뮤지컬 연습실에 갔다. 김호영은 동료 배우들과 스태프들을 위해 자체 이벤트를 준비했다. 바로 러키 드로우였다. 배우들은 김호영의 선물 세례에 매우 즐거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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