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정지형 기자 = 행정안전부는 호우경보가 발령된 경남 통영과 거제에 외출을 자제하는 등 안전에 유의해달라고 당부했다.
행안부는 4일 재난문자를 통해 경남 통영과 거제에 "산사태·상습침수 등 위험지역 대피, 외출 자제 등 안전에 주의해달라"고 밝혔다.
앞서 기상청은 이날 오전 6시10분 경남 거제와 통영에 호우경보를 내렸다.
호우경보는 3시간 강우량이 90㎜ 이상 예상되거나 12시간 강우량이 180㎜ 이상 예상될 때 발령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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