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전 농구선수 이충희가 현주엽의 건강을 걱정했다.
4일 오후 방송된 JTBC '뭉쳐야 쏜다'에서는 80~90년대 농구 열풍을 다시 일으킬 '어게인 농구대잔치'가 개막한 모습이 그려졌다.
농구대잔치 최초로 실업팀을 이겼던 대학팀 연대가 먼저 입장했다. 이어 고대팀이 입장해 연대팀과 신경전을 펼치기도 했다. 이어 농구대잔치에서 7회 우승한 기아팀이 등장해 모두들 반가워했다.
근황 토크를 하던 도중, 이충희 선수는 현주엽을 보고 "제가 후배로 봤을 때 방송에 나오는 건 좋은데, 먹방은 자제했으면 좋겠다"라며 "저러다 오래 못 산다, 먹기만 하지, 운동 안 하지, 그러면 오래 못 산다"고 걱정했다.
한편 '뭉쳐야 쏜다'는 매주 일요일 오후 7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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