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현탁은 극중 서초희(한다감 분)의 시동생 강석구를 연기한다. 그는 폼생폼사에 철도 없고, 눈치도, 염치도, 개념도 없는 인물이다. 어렸을 땐 아버지에게, 이혼 후엔 형에게 빌붙어 사는 프로 백수다.
신현탁은 2000년 연극 '초분'으로 데뷔, 이후 영화 '라이브 하드', '동행', '진범', '군함도', '피끓는 청춘', 드라마 '하이스쿨: 러브온', '유나의 거리' 등에 출연했다.
한편, 신현탁의 6년 만의 드라마 복귀작 '국가대표 와이프'는 '속아도 꿈결'의 후속작으로, 9월 첫 방송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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