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영란은 "쑥스럽지만 생애 첫 바디프로필 사진 살포시 올려요"라며 "바디프로필 찍는 분들 보면서 '부럽다, 하지만 난 못 찍어. 내 인생에는 없는 일이야'라고 생각했어요. 단 한 번 사는 인생 실패하더라도 도전하고 싶었어요. 건강히 더 자신감 넘치게 살고 싶었어요"라고 지난 과정을 돌아봤다.
이어 "난 무서울 게 없는 엄마니깐. 우린 할 수 있어요. 짧은 인생 지금이 제일 젊을 때. 우리 해봐요"라고 덧붙여 희망찬 메시지를 전달했다.
장영란은 검은색 긴 팔 크롭티와 반바지를 입고 시크한 카리스마를 드러냈다. 흰색 크롭탑과 짧은 데님 핫팬츠를 매치, 롤러스케이트를 신고 발랄하고 사랑스러운 매력까지 자랑했다.
그의 탄탄한 복근뿐만 아니라 조각 같은 어깨라인과 팔다리가 감탄을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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