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공모전에서는 공공데이터 또는 민간데이터를 활용해 지역 현안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도출할 예정이다.
응모 자격은 시정 현안에 관심이 있는 대한민국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며, 개인 또는 팀(최대4인)으로 참가할 수 있다.
희망자는 오산시 홈페이지에서 참가신청서와 분석보고서(10매 내외)를 작성해 이메일로 제출하면 된다.
시는 접수된 분석보고서를 대상으로 1·2차 서류평가와 3차 발표평가를 거쳐 기준에 따라 종합적으로 평가해 11월 중 최우수상 1명(팀), 우수상 1명(팀), 장려상 2명(팀)을 선정·발표할 계획이다.
최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300만원이, 우수상에는 상장과 상금 200만원, 장려상은 상장과 상금 100만원이 각각 수여된다.
서정욱 정보통신과장은“데이터 분석 공모전을 통해 지역의 현안문제를 해결하고 시민들에게 편리함을 제공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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