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중대본은 6일 "6월26~7월6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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