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오전 서울 중구 서울역광장에 마련된 임시선별진료소를 찾은 시민들이 검체검사를 받기 위해 줄을 서 있다. 중앙방역대책본부에 따르면 이날 0시 기준 신규 코로나19 확진자는 746명으로 집계됐다. 2021.7.6/뉴스1 © News1 성동훈 기자

(서울=뉴스1) 김진희 기자 = 중앙재난안전대책본부(중대본)가 서울 강남구 삼성동 소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방문자에 대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를 안내했다.
중대본은 6일 "6월26~7월6일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방문자는 가까운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달라"는 내용의 재난문자를 발송했다.

<저작권자 © 뉴스1코리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