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방송에서 홍현희와 제이쓴 부부는 전세 계약 만기를 앞두고 집을 알아보기 위해 나섰다. 홍현희는 "내 집 마련이 하늘의 별따기다. 2년 전에는 무리하면 살 수라도 있었는데 지금은 집값이 너무 비싸다"고 했고, 제이쓴은 "왜 내가 살 집만 없는거냐. 정말 감당이 안 된다"고 한탄했다.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본격적인 집 투어에 나섰다. 도착한 곳엔 3층 규모의 층고를 가진 고급 주택이 등장했다. 공개된 집은 출입문부터 압도적이었다.
광활한 현관, 7m의 높은 층고에 넓은 거실, 고급스러운 안방과 최고급 가구로 둘러싸인 주방, 욕실 등이 보는 이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제이쓴은 중개인에게 "여기 연예인분들도 많이 살지 않느냐"고 물었고, 중개인은 "지드래곤과 전지현 부부가 살고, 최근에 BTS RM과 지민이 거래를 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주택 안은 파티가 가능한 널찍한 개인 테라스와 고급 바닥재, 발리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넓은 안방, 고급스러운 화장실과 2층 사무공간 등이 자리했다.
제이쓴이 "현실적으로 관리비가 엄청 나올 것 같다"고 감탄하자 부동산 관계자는 "여긴 100평형이라 (관리비가) 월 150만원 이상 나온다"며 "매매가는 현재 100억 원 초반대다. 단지 내 제일 작은 게 75평형인데 매매가는 60억 초반에서 후반 정도, 전세가는 50억대"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월세는 보증금 5억에 24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쓴은 중개인에게 "여기 연예인분들도 많이 살지 않느냐"고 물었고, 중개인은 "지드래곤과 전지현 부부가 살고, 최근에 BTS RM과 지민이 거래를 했다고 기사가 났다"고 말했다. 주택 안은 파티가 가능한 널찍한 개인 테라스와 고급 바닥재, 발리 리조트를 연상케 하는 넓은 안방, 고급스러운 화장실과 2층 사무공간 등이 자리했다.
제이쓴이 "현실적으로 관리비가 엄청 나올 것 같다"고 감탄하자 부동산 관계자는 "여긴 100평형이라 (관리비가) 월 150만원 이상 나온다"며 "매매가는 현재 100억 원 초반대다. 단지 내 제일 작은 게 75평형인데 매매가는 60억 초반에서 후반 정도, 전세가는 50억대"라고 설명했다. 부동산 관계자는 "월세는 보증금 5억에 2400만원"이라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중개인은 "제가 이 집을 추천드리는 이유는 여기가 서울의 중심이다. 교통도 좋고, 어디서 (방송)촬영을 하든 멀지않다. 샵도 가깝다"고 말했다.
이에 홍현희는 "미쳤어요? 1년에 월세만 3억 가까이 나간다"면서 "저 스케줄 많지 않아요. 이번 생은 안되겠다 2061년에 계약하러 오겠다"는 말을 남기고 "국밥이나 먹으러 가자"며 자리를 떠 웃음을 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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