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룹 인피니티 김성규가 7일 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고 전했다. /사진=인스타그램 캡처
그룹 '인피니티' 김성규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완치 판정을 받았다.
소속사 더블에이치티엔이는 7일 공식 홈페이지에서 "김성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후 방역 당국 매뉴얼에 따라 신속히 생활치료센터에 입소해 성실히 치료를 받았다"고 전했다.

이어 "7일 금일부로 코로나 완치를 통보받아 자가격리 조치가 해지된 상태"라며 "많은 분들의 관심과 응원 덕분에 김성규군은 현재 건강히 일상으로 복귀했다"고 밝혔다.


소속사는 "이번 일로 팬들을 비롯 많은 분들께 심려를 끼쳐드려 다시 한번 깊이 사과드리며 추후 건강한 모습으로 인사드리겠다"고 덧붙였다.

김성규는 지난달 27일 코로나19 양성 반응 통보를 받았다. 뮤지컬 '광화문연가' 개막을 앞두고 매주 정기적으로 코로나19 검사를 받은 김성규는 지난달 10일 얀센 백신을 접종했지만 확진 판정을 받아 격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