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12개의 가맹점을 가진 포차형 음식점인 '코다차야'가 9월30일까지 세달간 백신 접종자에게 19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인원수에 상관없이 접종자 일인당 1900원을 할인해주며, 계산시 백신 예방 접종 증명서나 쿠브(COOV) 앱을 통한 전자 예방 접종 증명서를 제시하면 혜택을 받을수 있다.
이외에도 포차형 음식점인 '코다차야'는 7월부터 무라벨 생수를 사용한다. 연간 200만병(2019년 기준)의 생수를 무라벨로 교체 한다.
코다차야는 올해 'ECO 코다차야'을 슬로건으로 결정하면서, 앞으로 친환경과 탄소제로에 이바지할수 있는 경영 정책을 지속적으로 펴나가겠다고 밝혔다.
코다차야 이인규 영업이사는 "이제 친환경 시대에서 필환경의 시대로 전환해야 될 때가 되었다. 외식기업들도 환경보호와 탄소 배출 절감을 위해 노력하여야 한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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